게임을 하고나면 업적을 관심있게 보는 편인데, 특히 데스티니는 눈여겨 보고 있다. 아주 흥미롭게도, 레이드를 한 번이라도 완료한 사람은 14.8%이고 하드모드를 깬 사람은 6.2% 밖에 안 된다. 각 클래스의 기술을 모두 연 플레이어도 각 캐릭터당 헌터 14.2%, 타이탄 12.5%, 워락 14.4%로, 소위 이야기하는 ‘엔드 컨텐츠’를 플레이하는 사용자는 전체의 20% 남짓이 아닐까 추측.

오히려 PVP의 경우는 40% 정도 선으로 보인다. 각 클래스를 100명씩 죽이는 업적은 41.6%, 38.9%, 47.8%로 전체 플레이어의 40~50%가 PVP를 플레이하는 걸로 보면 되는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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